지극한 정성, 간절함, 헌신..그게 내 마음입니다.
- 2025년 1월 9일
- 1분 분량

나를 찾아온 나의 고객은 나와 인연이 닿은 사람입니다.
나는 그들에게 나의 기술력이 대단하다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.
기술력은 기능일 뿐입니다. 다른 사람도 다 그만큼은 합니다.
오직 하나. 마음만은 그들과 다릅니다.
기술력은 오직 의뢰인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싶은 마음에 저절로 개발하게된것입니다.
3차원 시뮬레이션을 뛰어넘은 4차원 시뮬레이션도 결국은 그 결과물일 뿐입니다.
고객의 어려움에 공감하고,
한겨울에 복숭아를 구해오겠다는 지극한 정성.
그 간절함.. 추위를 아랑곳하지 않는 그 헌신..
그게 고객을 살리는 길이라는것을 압니다.
"나를 살리는 유일한 길은 남을 살리는 길입니다"
나는 꼭 그들을 살려야겠습니다.


